닫기

Advertisements

밀양소방서, 태풍 ‘힌남노’ 북상 대비 긴급대응태세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05010002465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9. 05. 11: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긴급상황판단회의개최, 태풍대비 비상근무 돌입
기상정보 수시확인 태풍대비요령 숙지할 것,
태풍 ‘힌남노’ 북상 대비 긴급 상황판단회의 중인 밀양소방서
밀양소방서가 5일 회의실에서 제11호 태풍 '힌남노' 선제적 대응을 위한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열었다. /제공=밀양소방서
경남 밀양소방서는 5일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태풍 힌남노는 이날 오전 6시 기준 중심기압 935hpa, 최대풍속은 초속 49m의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6일 아침 경남권 해안에 상륙해 내륙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비사항 등을 점검·강화하도록 했다.

회의 결과 △소방서장 정위치 근무 및 통제단 선제적 가동 △재해 취약지역 확인 및 순찰 강화 △예상 강우량 등 기상상황 모니터링 △출동소요 증가 대비 비상동원체계 점검 △풍수해 장비 등 소방장비 점검 등을 통해 태풍에 철저한 대비를 한다는 방침이다.

윤영찬 밀양소방서장은 "태풍으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태세를 확립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TV나 라디오 등을 통해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시고 태풍 대비 요령을 숙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고 전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