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PA는 이번 태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일 오후 8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강준석 BPA 사장은 자체 상황 보고 회의에서 태풍 피해가 예상되는 집단 계류지, 공사현장 및 하역 장비 등에 대한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하였으며 관계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상시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태풍 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시설물 등 사전점검을 강화하고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3일 열린 선박대피협의회 결정에 따라 부산항 북항, 신항 컨테이너부두 접안 선박들은 5일 0시까지 피항을 완료해야 한다. 감천항 접안선박 및 부산항 항계내 데드쉽(Dead ship), 북항 컨테이너선과 여객선을 제외한 그외 선박은 4일 12시까지 피항을 완료했다. 부산항은 5일 0시부터 항만 운영이 중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