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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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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09. 0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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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취약계층 아동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 이미지./제공=일룸
일룸은 6일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의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동참한다고 밝혔다.

일룸은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도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아동 중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4개 가정에 일룸의 가구를 지원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각 2개 가정에 일룸의 아동·청소년 대표 가구 제품인 로이, 링키플러스, 이타카네오 등 책상 세트와 침대, 수납장을 포함해 총 1000만원 상당의 가구를 전달했다.

일룸은 행복얼라이언스 회원사 중 유일한 가구 회사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가구를 후원하며 아이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작년 상반기에는 경기 광주와 이천의 5개 가정, 하반기에는 경기 안성과 용인, 경북 구미의 5개 가정에 3000만원 상당의 가구를 지원했다. 일룸은 2020년 행복얼라이언스와 업무 협약을 맺은 이래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올해 4월에는 충북 충주시, 제주도 서귀포시와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을 맺고 총 6000만원을 기탁했다.

일룸 관계자는 "주거·학습 환경은 아이들의 건강은 물론이고 정서적 발달과 성장에도 중요한 요소"라며 "주거 공간 개선·가구를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꾸준히 조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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