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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필요성과 중요성',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이뤄진다.
교육은 국제공인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강사자격증을 소지한 공사 직원이 맡으며, 공사 전 직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달 동안 매일 오전·오후 두 차례씩 진행된다.
특히 전 직원 누구나 응급상황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능숙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반복실습교육을 실시, 완벽 숙지를 목표로 진행할 방침이다.
또한 공사는 지난해 8월 시민을 대상으로 비대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 공사는 올해는 공사 체육시설 등 사업장을 방문하는 시민에게도 실습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서영삼 안산도시공사 사장은 "형식적인 교육이 아닌 비상상황에 공사 직원 누구나 자연스럽고 능수능란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지도록 진행하겠다"며 "골든타임 4분 이내 가족,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