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20906134251 | 0 | | 전남 영광군이 5일 영광군청에서 MBN 제1대 조선판스타 우승자 김산옥씨를 영광군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김경해 영광군 홍보팀장, 양해일 법성포단오제보존회장, 강필구 영광군의회의장, 김산옥 영광군 명예홍보대사, 강종만 영광군수, 김장오 영광부군수, 김점기 영광군 기획예산실장)/제공 = 영광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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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제1대 조선판스타 우승을 차지한 소리꾼 김산옥이 영광군 명예 홍보대사로 나선다.
영광군이 소리꾼 김산옥을 영광군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소리꾼 김산옥은 2008년 제9회 법성포단오제 전국 국악경연대회 일반부 장원을 시작으로 영광군과 인연을 맺어 이번에 명예직으로 영광군 관광지와 풍부한 먹거리 등 '영광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산옥은 "영광군을 전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 임명돼서 정말 영광"이라며 "영광이 얼마나 아름답고 먹거리 등이 풍부한지 알려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광을 널리 알리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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