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력도항·격포항 등 40여 명 투입
 | clip20220907142700 | 0 | | 부안해양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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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가 7일 제11호 태풍 '힌남노'에 의해 피해를 입은 가력도항을 찾아 태풍 피해복구 대민지원에 나섰다.
이날 부안해경은 필수인력을 제외한 40여 명을 동원하여, 부안군 가력도항을 중심으로 인근 연안 피해 복구 작업을 벌였다.
 | clip20220907142809 | 0 | | 부안해경이 7일 태풍이 지나간 가력도항에서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제공 = 부안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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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으로 인한 월파로 돌과 흙, 폐어구 등으로 뒤덮여 있는 가력도항을 복구하기 위해 연안 해양 쓰레기 수거 등 정화활동을 펼쳤다.
오는 8일에는 부안군 격포항 피해복구를 위해 대민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고유미 서장은 "부안해경은 피해 국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고 즐겁게 한가위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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