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20907154804 | 0 | | 왼쪽 첫번째부터 서병삼 대마파출소장, 한정현 주무관(네번째), 최선민 부청문관, 정 철 청문 경사, 김성규 대마파출소 경위가 7일 대마면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연한가지'를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 후 시설장 등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청문감사인권관실 |
|
전남 영광경찰서 청렴동아리는 추석을 맞아 7일 대마면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연한가지' '작은숲 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 위문품(화장지, 청소기 등)을 전달했다.
영광경찰서 직원으로 구성된 청렴동아리는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위문을 이어가고 있다.
정덕진 영광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나와 내 가족의 일'이라는 마음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