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안해경, 추석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이웃사랑 나눔 실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08010004997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9. 08. 10: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0908091622
부안해양경찰서는 7일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제공 = 부안해양경찰서
부안해양경찰서기 7일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부안해경은 우리사회의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부안·고창지역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유경구 기획운영과장은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나눔으로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국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해양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해경은 8일에도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과 순직경찰관의 가족을 찾아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계획이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