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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추석 전 ‘해양안전관리’ 현장 점검...다중이용선박·연안위험지역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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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9. 0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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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미 부안해경서장(앞)이 8일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여객선을 점검하고 있다./제공 = 부안해경
부안해양경찰서가 8일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 및 갯벌 체험과 바다낚시 활동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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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미 부안해경서장(오른쪽 두번째)이 8일 유람선 선착장을 점검하고 있다./제공 = 부안해경
고유미 부안해경서장은 △격포 여객선 터미널·유선 사업장 △하섬 가력도항을 순서대로 돌아보며 다중이용선박과 연안 위험구역을 중점으로 점검했다.

특히 격포 여객선 터미널을 방문하여 운항관리자에게 추석 연휴 기간 코로나19 방역수칙과 철저한 출항 전 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 등 여객선 안전관리에 철저를 당부했다.

고 서장은 "고향을 찾는 모든 국민이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해양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긴급 대응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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