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20912100930 | 0 | | 부안해경이 11일 부안군 위도에 거주하는 A씨(90대)를 보건의 신고를 접하고 환자를 긴급 이송하고 있다./제공 = 부안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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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은 11일 부안군 위도에 거주하는 A씨(90대)가 저혈압으로 병원이송이 필요하다는 위도 보건의 신고를 접수하고 긴급 이송했다.
12일 부안해경에 따르면 신고를 접수한 즉시 위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하여 A씨의 의식과 혈압 등 상태를 살피며 신속하고 안전하게 격포항으로 이송하여 119에 인계했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남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도서지역 주민들이 골든타임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긴급상황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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