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ㄱㄱ | 0 | |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왼쪽)은 지난 8일 부산체육고등학교를 찾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선수들을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 하고 있다./제공=부산교육청 |
|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최근 부산체육고등학교를 찾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다음달 7일부터 13일까지 울산에서 개최되며, 부산체고에서는 22개 종목, 학생선수 190명, 감독 및 지도자 47명 등 총 237명이 출전한다.
하 교육감은 대운동장, 수영장 등을 둘러보며 훈련에 매진하는 학생선수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선수단에게 격려금 1000만원을 전달하며 대회에서 선전을 당부했다.
하 교육감은 "부산체육의 산실인 부산체육고등학교가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길 바라며, 이를 위해 교육청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조영돌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