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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의 날은 국민의 안전과 해양 주권 수호의 의지를 담아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해양 영토인 배타적 경제수역(EEZ) 제도가 법제화되고 발효된 9월 10일로 정해 매년 기념하고 있다.
이날 기념행사는 △해양경찰의 날 기념영상 시청 △정부 포상 및 업무유공자 표창 수여 △해양경찰청장 기념사 낭독 △해양경찰가 제창 순으로 진행하며 서로 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해양경찰로서의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고유미 부안해경서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거친 바다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근무하고 있는 부안해경 동료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