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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2일 특별전을 방문했으며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백건우 피아니스트, 이상봉 디자이너가 전시를 관람했다.
또한 영화 '코다'의 농인 배우 트로이 코처, 원로배우 김지미 씨 등 문화예술계 인사와 대한불교조계종 성공스님,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도각스님, 주용덕 천도교 종무원장, 류영모 한국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 등 종교계 인사들도 방문했다.
개막 첫 주 손영락 작가의 작품 '밧'이 처음 판매된 것을 시작으로 14일까지 작품 23점이 판매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정은혜 작가가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첫 촬영이 있던 날 영희(정은혜 분)와 영옥(한지민)의 모습을 그린 '영옥과 영희'를 구매했다. 김대진 총장은 이순화 작가의 '추억의 편린들'을 구매했다.
전시는 오는 19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