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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편식 상품들은 빕 구르망(Bib Gourmand) 등급을 획득한 야키토리 묵, 정육면체, 화해당의 시그니처 메뉴들을 상품화했다. HMR과 간편식사로 총 9종으로 구성했으며 개발 과정에서 레스토랑 운영자가 직접 참여했다.
CU는 이번 상품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등 맛집들과 협업한 간편식을 꾸준히 출시할 계획이다.
김정훈 BGF리테일 김정훈 상품개발팀장은 "CU의 맛집 협업 상품들은 전국에 촘촘하게 깔린 CU의 인프라를 활용해 집 근처 어디서든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트렌디한 맛집과 협업한 상품들의 개발을 이어가며 차별화된 메뉴로 상품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