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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안전자문회의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서울시의 정책과 사업 등 다방면에서 자문하는 기구다.방재·재난·토목·건축·산재 등 분야별 전문가 14명 등 총 17명(당연직 3명 포함)으로 구성된다.
오 시장이 당연직 위원장을, 석재왕 건국대 안보재난관리학과 교수가 부위원장을 각각 맡고 있다.
서울안전자문회의는 지난 1월 출범과 함께 1차 회의를, 4월 26일 2차 회의를 각각 가진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대재해 예방과 대응을 위한 서울시의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서울시가 어떤 정책 방향으로 가야할지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