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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6호기, 예방정비 가동 정지...11월 중순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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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9. 2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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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예방정비 마친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받아 11월 중순 경 발전 재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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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에 위치한 한빛원자력본부/제공 = 한빛본부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한빛6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KW급) 제14차 계획예방정비를 위해 26일 낮 12시에 가동을 정지했다.

이 기간에 원전연료 및 제어봉집합체 교체, 격납건물 돔 CLP 정밀육안검사, 증기발생기 전열관 검사 등을 통해 설비의 안전성과 건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빛본부 관계자는 "사전에 수립된 정비계획에 따라 시행하는 설비검사, 점검, 정비 등의 활동을 마친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받아 11월 중순 경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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