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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는 웨딩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지난 8월 25일 최대 120명 수용이 가능한 '랑데부'를 개장했다. '랑데부'는 시원한 개방감을 부여하는 통창으로 이뤄져 있으며, 통 창 개방 여부에 따라 실내 혹은 야외 베뉴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신랑 신부의 요청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플라워 데코레이션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웨딩 쇼케이스는 오픈하우스 형식으로 진행됐다. 방문객에게 선착순으로 꽃다발을, 웨딩바(bar)에서는 웰컴 드링크가 각각 제공됐다.
신랑신부를 위한 특전도 마련됐다. 다음달 31일까지 계약하 고객은 식사 10% 할인. 웨딩 국수 무료 제공. .축배용 샴페인 1병 제공. 허니문 객실 1박 제공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서울드래곤시티 '랑데부'는 약 12m의 높은 천고와 긴 버진 로드를 갖춰 스몰 웨딩으로 진행해도 호텔 특유의 격식 있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특색 있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몰 웨딩을 계획 중인 분들에게 '랑데부'를 소개하고 각종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웨딩 쇼케이스를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서울드래곤시티만의 독보적인 웨딩 서비스와 고객 맞춤형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첨부사진] 서울드래곤시티 ‘랑데부’ 웨딩 쇼케이스](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9m/28d/20220928010028044001627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