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혜전대에 따르면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사업은 2006년부터 국가 인적자원개발·관리의 모범적 기준을 정하고 인적자원개발 투자와 경쟁력 강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공부문과 민간부문 두 그룹으로 나눠 서류심사와 현장 심사 등 2단계에 거쳐 인적자원관리와 인적자원개발 부문의 서면 심사와 현장 심사를 실시한다.
혜전대는 2019년 신규 인증부터 2회 연속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인증 받아 유효기간 3년의 인증서와 인증패를 받고 모든 문서에 우수기관 인증마크(로고)를 활용할 수 있다.
또 능력 중심 인적자원 개발, 관리 확산을 위한 각종 지원과 혜택을 받게 되며 정기근로감독을 3년간 면제받게 된다.
이혜숙 혜전대 총장은 "이번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서의 재인증은 혜전대 교직원들의 역량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다"며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교직원 역량 개발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우수인재육성'이라는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