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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포시즌 매트리스 SNS 브랜드‘ 마케팅 전개…지난달 계약 금액 전년비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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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10. 0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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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유미의 세포들'과 함께하는 포시즌 SNS 마케팅 캠페인 이미지./제공=한샘
한샘은 4일 이동건 작가의 웹툰 원작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속 등장 세포들과 함께 매트리스 브랜드 '포시즌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TV와 유튜브 등 SNS 채널에서 진행된 1차 캠페인에서 제시된 '침대 피로' 키워드를 더욱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포시즌은 온도·습도·편안함 등 수면 3요소에 집중한 한샘의 대표 매트리스 브랜드다. 브랜드명에는 '사계절 편안한 잠의 시작'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한샘은 향후 적극적인 포시즌 브랜드 마케팅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포시즌을 '친근한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로 육성하고 시장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샘은 지난 8월부터 침대 피로라는 키워드를 담은 포시즌 브랜드 마케팅 캠페인을 TV와 유튜브 등 SNS 채널에서 전개했다. 그 결과 한샘 포시즌 관련 온라인 검색량은 브랜드 마케팅 이전 대비 약 27% 증가했다. 또 지난달 포시즌 매트리스의 계약 금액은 전달 대비 13% 증가했으며 전년동기와 비교해도 11% 늘어났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샘은 이번 SNS 브랜드 마케팅 캠페인에도 침대피로와 관련된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SNS 캠페인을 통해 침대 피로 키워드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며 소비자와의 접점도 넓혀 나간다.

한샘 관계자는 "특허받은 강탄성 스프링 적용, 온·습도 조절 기능 등 숙면에 최적화된 포시즌만의 차별화된 기술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한 마케팅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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