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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2023 목회, Restart 컨퍼런스’ 2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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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22. 10. 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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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여 명 목회자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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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노하우를 공유하는 '2023 목회, Restart 컨퍼런스'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새에덴교회에서 열린다.

18일 세에덴교회에 따르면 새에덴교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단일 교회로서는 유일하게 코로나 기간 세 번째로 마련한 미자립교회 지원과 코로나 위기 돌파를 위한 목회자 초청 집중세미나이다. 행사는 미자립교회와 자립교회 등 1200여 명의 목회자를 초청한 가운데 열린다.

소강석 담임목사는 새에덴상담센터의 다양한 전문 사역 내용까지 담은 '포스트 엔데믹-교회 세움 프로세스'를 출간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책 출간의 연장선에서 준비된 것이다.

소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과 에피데믹 단계에서의 목회 가운데 많은 풀뿌리 미자립교회가 아픔을 겪었다"면서 "이제 엔데믹 단계에서 교회는 단 한 명의 성도가 있다면 포기하지 않는다는 각오로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컨퍼런스의 효율성을 위해 현장 참가 인원을 사전 등록 목회자로 제한했고, 강의는 새에덴교회 유튜브를 통해서 실시간 중계한다. 현장에 참가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유튜브를 통해서 컨퍼런스 강의를 청취할 수 있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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