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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비즈협회는 2020년부터 3년간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참여 중이며 빅데이터·인공지능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솔루션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서비스 생산성 향상, 고부가가치화와 신규 BM을 통한 수익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 참여 중소기업에게는 신규 솔루션 구축(50% 이내 최대 6000만원)과 고도화(50% 이내 최대 1억원) 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한국산업대전을 통해 내년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의 도입기업 모집을 위한 홍보는 물론 사전 사업 신청·구축 지원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석용찬 메인비즈협회장은 "한국산업대전은 협회에서 추구하는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지원 수요가 많아 참가하게 됐다"며 "협회는 산업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중소기업의 스마트서비스화 촉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