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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홍성군에 따르면 모집 프로그램은 수채화 캘리그라피, 핸드드립 기초, 통기수련, 반려동물 소묘 등 10개 강좌로 모집인원은 90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생학습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광천, 홍동, 구항 지역을 신규 발굴해 추진했으며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 프로그램인 홈 바리스타 자격증반도 신설했다.
1인 최대 2강좌까지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수업에 따른 재료·교재비, 자격 전형료는 수강생 부담이다.
군 평생학습카페는 주변 생활권에서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으로 카페를 비롯한 공방, 사무실, 학원,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평생학습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신청은 신도시평생학습센터 방문 접수 또는 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태옥 군 교육체육과장은 "평생학습카페가 면지역으로 확대돼 평생학습권을 누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카페가 주민들의 평생학습권을 확대하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