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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향토음식발굴사업의 일환으로 총 14팀의 부안 음식 조리 경연 및 간식 시식과 함께 부안의 향토음식인 뽕비빔밥 비빔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비빔행사 후 조리 경연 음식 시식의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또 다가올 2023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개최 관련 부안을 방문하는 관광객에 대비하여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부안 이미지를 구현하기 위해 친절하고 청결한 부안 외식업소로 거듭나기 위한 친절 및 식품위생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부안군청 관계자는 "축제를 통해 외식업소의 부안 음식 레시피 발굴 및 개발의 의지가 결연한 만큼 올해에도 최고의 친절과 청결서비스로 관광객 맞이에 성공함은 물론 안전하고 건전한 외식 환경 조성으로 손님맞이에 철저를 기하여 관광 부안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질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