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플라스틱산업조합, 재생 플라스틱 제품개발 보고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0010009815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10. 20. 11: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플라스틱산업협동조합은 20일 서울 중구에 있는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재생 플라스틱 제품개발과 사용 활성화 기술연구회 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플라스틱산업조합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고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 '2022년 업종별 경쟁력 강화 연구회'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재생플라스틱 제품개발·사용 활성화를 위한 기술연구회 사업을 수행했다.

정부는 지난해 말 발표한 탄소중립을 위한 '한국형(K) 순환경제 이행계획'에 따라 자원 순환성을 고려해 원료 생산단계에서부터 재생원료 이용·확대를 위한 품질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플라스틱산업조합은 이러한 정부 정책 방향에 맞춰 지난 6월부터 재생원료 이용 확대와 시장 활성화를 위해 DL케미칼·SK지오센트릭·LG화학 등 원료 생산 대기업과 재활용업체, 플라스틱제품생산 중소·중견기업, 관련 단체·전문가, 대학교수 등으로 기술연구회를 구성해 사업을 진행해 왔다.

플라스틱산업조합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알 폴리에틸렌(R-PE)의 품질기준과 이를 적용한 재생 플라스틱 제품 도출·표준화와 재활용 업체, 플라스틱 제조업체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공정 프로세스(생산기술) 개선방안, 정부, 지자체 판로 개척방안 등 재생 플라스틱 제품 수요 활성화를 위한 5개년 로드맵을 마련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