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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소상공인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174건의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접수됐다.
구체적인 피해 상황은 톡 채널 피해 45.58%, 주말 매출 감소, 고객 환불 사과, 100% 예약제 고개 이탈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를테면 카카오티(T)에서 퀵 보내기를 선택하면 픽업 장치, 위치, 연락처 입력이 안되고 예상요금, 도착시간 확인도 되지 않았다. 또 위치, 정보 입력, 요금 조회,, 결제도 되지 않았다.
소공연은 17일 소공연 홈페이지에 카카오 피해 관련해 접수 안내와 링크를 오픈했으며 18일 667건의 피해접수와 1차 피해에 대해 유형별 정리를 시작했다.
19일 누적 피해접수 1108건 피해 유형별로 정리했으며 21일 유형별 정리자료를 완료했다.
소공연 관계자는 "피해 접수 기간을 31일까지 1주일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며 "매일 오전 10시 소공연 홈페이지 팝업 창을 통해 당일 오전 9시까지 접수된 피해 건 수를 공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