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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토는 지난 20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기술보증기금 광주지점에서 잔디예지물을 이용한 부엽토 생산에 대한 기술을 통해 기술보증을 받게 됐다.
향후 올토는 기술보증을 바탕으로 장성군에 설립 예정인 부엽토 공장 운영에 필요한 초기 필요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다. 보증 규모는 2억원이다. 이번 기술보증은 올토가 첨단전략산업으로 분류됐고, 고급기술로 인정을 받으면서 이뤄졌다.
올토는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 사업' '초기창업패키지', 'H-온드림' 사업에 등과 함께 올해에만 4번째 지원사업 유치에 성공했다.
올토는 골프장 등지에서 버려지는 잔디예지물을 활용해 토지의 지력을 회복하는데 탁월한 효능을 가진 부엽토를 생산하는 자원 순환 친환경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