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외면 풍물단,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2)-1 | 0 | |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산외면 풍물단이 관계자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밀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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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의 산외면 풍물단이 '제4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의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밀양시는 지난 19~20일 박람회에서 주민자치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주민자치 프로그램 작품을 출품해, 자치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장려상을 수상한 산외면 풍물단은 2018년부터 각종 행사에 재능기부, 축제 공연 등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무대에서는 정교하고 풍성한 소리로 우리 전통의 멋을 알리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3) | 0 | |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에 참석한 밀양시 관계자들이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 /제공=밀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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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구 밀양시주민자치연합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주민자치 활동이 많이 위축됐는데, 이번 박람회에 많은 인원이 참가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어서 뜻 깊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밀양시 주민자치(위원)회가 한층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북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상남면 주민자치회는 작품 전시회에 서각 5점과 천아트 4점을 출품했다. '굿바비' 캐릭터를 활용해 운영한 밀양시 홍보부스는 밀양만의 특색 있는 주민자치 활동과 '영남권 허브도시 밀양'의 매력을 알렸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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