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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중선 포스코홀딩스 사장은 "홀딩스 설립한 이후 지배구조 일원화 측면에서는 철강법인을 포스코로 이관하는데 효율적인 경영관리로 보인다"며 "지금 여러가지 평가 문제나, 법적 제약 사항을 검토중으로, 끝나는대로 이사회에 부의해 일원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늘어나고 있는 이차전지 소재 등에 대한 투자 재원 마련 계획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전 사장은 "올해도 홀딩스가 현금을 4조원 정도 보유하고 있다"며 "내년 투자도 보유 현금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만약 부족하게 되면 사채 발행이나 차입을 고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자사주를 추가로 매각하거나, 이를 활용한 증권 발행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