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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는 최근 ㈜삼화 마젤과 MOU를 체결하고, 기업 채용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삼화 마젤은 금형제작과 플라스틱 성형 전문 제조업체로,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우수한 제품력, 화장품 관련 부자재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지키고 있는 업체이다.
특히 채용설명회에서는 안양대의 특성화 학과인 화장품발명디자인학과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현장 면접에서는 응시학생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안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허지현 부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바탕으로 꾸준한 기업 발굴과 채용 연계를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