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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영광함평지사, 낙후된 어촌마을 ‘환경개선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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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10. 2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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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영광함평지사는 최근 지역 예술인 김현우 화가와 함께 낙후된 돌머리어촌체험마을에 대해 사회공헌활동으로 벽화그리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사진 왼쪽 세번째부터 황규진 지사장, 이상익 함평군수, 관계자들이 하트모양을 하면서 활짝 웃고 있다)./제공 = 건강보험공단 영광함평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영광함평지사는 최근 낙후돼 환경개선이 필요한 돌머리어촌체험마을에 대해 지역 예술인 김현우 화가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으로 벽화그리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벽화그리기 사업은 바다를 배경으로 거북이, 해초 등 소박하면서도 어촌 마을의 특성을 살려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벽화를 통해 동네 지역민뿐만 아니라 어촌체험마을 방문객들도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건강보험공단 사회봉사단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황규진 지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따듯하게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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