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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까사미아 서래마을점 새단장…가구와 아트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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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10. 2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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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까사미아 서래마을점 이미지./제공=신세계까사
신세계까사는 26일 까사미아 서래마을점을 국내 가구 업계 최초로 기존 가구 매장과는 차별화된 포맷의 '아트 살롱'으로 리뉴얼해 오픈했다.

새단장한 까사미아 서래마을점은 신세계까사의 공간 혁신 프로젝트 두 번째 결과물이다. 신세계까사가 지속 전개해 나갈 '글로벌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의 첫 시작이기도 한 이번 리뉴얼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리차드 우즈(Richard Woods)가 함께했다. 신세계까사는 현대미술 기획사무소 '숨 프로젝트'와의 협업을 통해 보편적인 컬래버레이션에서 벗어난 공간 디자인, 서비스 개발 등 새로운 개념의 협업,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쇼핑 공간을 선보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단순히 가구를 전시하고 판매하는 공간이 아닌 문화와 예술을 매개체로 고객과 교류하고 영감을 주고 받는 '아트 살롱' 형식의 매장을 만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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