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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더봄센터는 동물복지의 표준을 제시하기 위해 동물권행동 카라가 개관한 종합 반려동물 보호 복지공간이다. 일룸 임직원 20명은 지난달 20일에 이어 27일 두 차례에 걸쳐 카라 더봄센터의 묘사·견사·놀이 공간을 청소하고 놀이를 통해 유기동물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더 나은 생활을 꿈꾸는 일룸의 '베러 투게더(Better Together)'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일룸은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동물권행동 카라와 함께 동물복지를 위한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일룸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동물과 사람의 행복한 공존을 위한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