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광복이후, 역사학계의 시대정신과 역사의식의 변천' 특별전을 다음 달 22일까지 1층 로비에서 선보인다. 1940∼1950년대 역사 연구의 흐름과 경향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한 전시다.
'역사학보'를 비롯해 국내 주요 9개 역사학회의 학술지 창간호, 1958년 열린 역사학자들의 전국 학술대회인 '제1회 전국역사학대회' 논문집 등이 처음으로 한 자리서 공개된다.
박물관 로비에서 열리는 '작은 전시'인 만큼 전시물은 10점 정도이다. 나머지 학회 자료, 설명 등은 복제품이나 키오스크를 통해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