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임준 군산시장, 이태원 참사 애도...27개 읍·면동 조기게양·애도리본 패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01010000054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11. 01. 09: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1031212249
강임준 군산시장이 지난달 31일 간부회의를 통해 이번 한주 간 예정됐던 행사들에 대해 취소 또는 축소키로 하는 한편 5일까지 애도기간으로 정하고 27개 읍·면동에 조기를 게양하고 직원들은 애도리본을 패용키로 했다./제공 = 군산시
전북 군산시가 이태원 참사 애도를 위해 이번 한주 간 예정됐던 행사들에 대해 취소 또는 축소키로 했다.

강임준 시장은 1일 예정됐던 제13회 군산시 늘푸른학교 문해한마당을 취소했다.

또 이번주 예정됐던 행사 전반에 대해 취소하거나 축소 할 것을 지시했다.

시는 이와 관련해 향후 개최되는 행사에 대해 안전요원 배치 등 철저한 준비와 점검으로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특히 5일까지 애도기간으로 정하고 27개 읍·면동에 조기를 게양하고 직원들은 애도리본을 패용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오는 5일까지 이태원 참사 애도를 위해 심사숙고해 행사를 취소하거나 축소하기로 정했다"면서 "행사준비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겠지만 애도기간인 만큼 많은 협조를 바라고 앞으로 진행되는 모든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