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 분리형 선반, 다양한 크기 식기 세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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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LG전자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컴팩트한 크기에 오브제컬렉션 컬러와 디자인을 적용해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데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설거지 양이 적은 1~2인 가구나 주방이 협소해 부피가 큰 식기세척기 설치가 어려운 고객에게 유용하다"고 말했다.
신제품은 3중으로 분사되는 34개의 고압 물살과 제품 하단의 듀얼 세척날개로 식기를 세척한다. 식기에 남은 습기는 열풍건조 기능으로 말리고, 상단 배출구로 내부 습기를 내보낸다. 2단 분리형 선반을 적용해 사용자의 편의 기능도 갖췄다. 상단 선반을 분리하면 다양한 크기의 식기와 조리도구를 세척할 수 있다.
국내 전문 인증기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에 따르면 신제품의 '고온살균 코스'는 식기에 남아있는 황색포도상구균, 바실러스세레우스, 녹농균을 99.999% 제거한다.
이현욱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전무는 "신제품은 작은 주방에도 설치 할 수 있어 인테리어와 조화로운 디자인을 갖췄다"며 "이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2] LGE_6인용_식세기_인테리어](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1m/01d/20221101010000538000015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