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주말 고창 문수사를 찾은 관광객들이 고즈넉한 산사에서 가을 단풍을 만끽하면서 사진속에 추억을 담고 있다./신동준 기자
5일 주말 고창군 문수사를 찾은 관광객들이 고즈넉한 산사에서 가을 단풍을 만끽하면서 추억을 사진속에 담고 있다. 단풍이 아름다운 문수사는 644년(백제 의자왕4)에 창건된 천년 고찰이다. 일주문을 지나 나오는 문수산 단풍나무 숲은 천연기념물 제463호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수령은 100~400년으로 추정되는데 노거수를 포함한 약 500여 그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