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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회서 정선우 의원은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여성 일자리 관련 전담 부서 신설과 중장년 여성의 경력과 교육을 인정해 줄 수 있는 경력인정시스템 도입 등 '중장년 여성 일자리 지원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또 집행부 제출 안건 6건, 의회운영위원회 제안 안건 4건, 자치행정위원회 제안 안건 1건을 본회의에서 처리했다.
특히 '영광군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효율적이고 심도 있는 결산검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검사 위원 정수를 기존 3명에서 5명으로 확대했으며, 결산검사위원을 의장의 추천으로 선임해 의회의 독립성 강화와 내실 있는 결산 검사가 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에 대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 및 관련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과 양곡관리법 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하고 관계기관에 송부해 영광군의회의 강력한 의지를 전달키로 했다.
강필구 의장은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이태원 참사로 운명을 달리하신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우리 군에도 유사한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