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호 회장, "파크골프 저변확대와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사랑을 받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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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파크골프연합회가 주관하고 함평군생활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엔 전국 각지에서 120개 클럽과 남녀 480여 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엔 일반 남자팀에서는, 1위 대구시 이상익·2위 경기도 임후빈·3위 광주 민삼문, 일반 여성팀은 1위 담양군 임환영·2위 목포사 황선화·3위 광주광산구 송정금, 시니어팀에선, 남 1위 함평군 조종암·2위 목포시 오을종·3위 장성군 신석의, 여 시니어팀은, 1위 목포시 최정수·2위 함평군 나현자·3위 광주 황정심이 각각 1·2·3위를 차지했다.
오태호 대한파크골프 함평군협의회장은 "파크골프의 저변확대와 체육발전을 위해 최고의 시설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유한 함평파크골프장이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사랑을 받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설개선과 유지관리에 힘써 함평군 파크골프장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평파크골프장은 36홀(부지면적 5만 9450㎡)규모의 수려한 경관과 쾌적한 시설로 전국에서 많은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즐겨 찾고 있는 골프장으로 정평이 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