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주한미군 평택시대 개막’... 한미연합군사령부 평택 이전 완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15010008132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2. 11. 15. 13: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본격적인 주한미군 평택시대 개막
한미연합군사령부 이전 기념식
한미연합군사령부가 44년의 용산 시대를 마무리하고 평택 이전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주한미군 평택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15일 한미연합군사령부(이하 연합사)는 캠프 험프리에서 부대 이전 기념식을 개최하며 평택 기지 이전을 공식적으로 완료했다.

행사에는 폴 J. 라캐머러 유엔사·연합사·주한미군사 사령관, 안병석 연합사 부사령관, 정장선 평택시장 등을 포함한 국내·외 내빈들이 참석 연합사 평택 이전을 축하했다.

이를 통해 평택은 해외 미군기지 중 세계 최대 규모인 캠프 험프리스가 위치한 대한민국 안보의 중심지이자, 세계 유일의 연합 부대인 연합사가 근무하는 한미동맹의 핵심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게 됐다.

정장선 시장은 "한미 양국 핵심 전력이 모두 평택으로 모인만큼 시에서도 한미동맹과 한반도의 평화수호를 위해 주한미군과 연합사가 역할과 임무 수행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과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