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이랜드에 따르면 이랜드복지재단은 지난 14일 경상남도 거제시와 위기가정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거제시는 지역 내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이랜드복지재단은 거제시가 발굴한 지원 대상 가구에 생계비, 치료비, 주거비 등 위기 해결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며 협력한다.
이랜드복지재단 관계자는 "코로나 장기화와 경기침체 등의 요인으로 복지사각지대가 더 다양해지고 확대되며 위기가정도 증가하는 추세"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거제시의 위기가정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돕는 사회적 안전망이 구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랜드복지재단은 42년간 전국 지자체, 한국교회 및 NPO 단체와 협력해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물품 및 비용을 지원하고, 자원봉사자를 발굴하는 등 돌봄 및 케어 부문의 확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자료]이랜드-거제시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 협약 체결](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1m/15d/20221115010014739000818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