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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의왕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최근 하천 정비사업, 주민참여예산 공원 리모델링 사업 등 주요 사업 대상지를 점검했다.
김 시장은 △금천천 정비사업 △새우대천 정비사업 △학의천 산책로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하천 정비사업의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폭우 등에 따른 사전 재난 예방 기능을 우선적으로 정비할 것을 관계 부서에 강조했다.
또 △포일동 까치공원 경기아이놀이터 조성 사업 △산빛공원 리모델링 사업 등 지역주민과 아동 등 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해 리모델링 되는 관내 8개소의 공원 사업에 대한 현장을 둘러봤다.
공원 현장에서 김 시장은 주민참여예산 등을 통해 사업이 추진되는 만큼, 시민들의 의견이 사업에 정확히 반영됐는지 한 번 더 점검해 사업을 마무리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1일 최대 2만t의 하수를 처리하게 될 왕송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향후 부곡지역의 도시개발에 따른 하수 처리 시설 확충에 대해 현장 관계자와 논의했다.
김성제 시장은 "앞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사업 진행 상황을 직접 챙기 등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