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성과 리뷰 및 2023년 ESG 관련 중점 과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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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머티리얼즈는 18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서 37개 협력사들과 올해 동반성장 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IT 플랫폼을 활용한 협력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진단 프로세스와 외부 전문기관 연계 ESG 컨설팀 도입에 대해 되짚어 봤다. 새롭게 신설된 환경(ECO) 소위원회를 통한 온실가스·용수·폐기물 감축 노력에 대해 조명했다. 내년 중점 과제로 이어질 △ESG 진단 대상 협력사 확대 △공급망 온실가스 배출 관리체계 강화 △광물·인권 등 공급망 ESG 모니터링 강화 방안도 소개됐다.
SK㈜ 머티리얼즈는 이날 간담회에서 ESG 진단 결과가 우수한 회원사를 대상으로 대출 한도 10억원 이내, 최대 2% 이자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한편 SK㈜ 머티리얼즈의 올해 최우수 회원사는 제일 E&S와 에테르씨티가 선정됐다. 김치연 제일 E&S 대표는 "영광스러운 상을 준 SK 스페셜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반성장의 중요한 본질을 잊지 않고 함께 가치를 추구하는 상생문화 확립에 변함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