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BPA, 경남 어촌 수정마을 공동체 회복 프로젝트 사업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18010010376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2. 11. 18. 15: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산/아
ㅎㅎ
부산항만공사는 17일 경상남도 창원시 소재 어촌인 수정마을 청년 유입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8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제공=BPA
부산/아투데이 조영돌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17일 경상남도 창원시 소재 어촌인 수정마을 청년 유입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8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에 위치한 수정마을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ESG경영실 엄기용 부장, 경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심인경 사무국장, 어촌마을 이장 및 청년대표 등이 참석했다.

수정마을은 조선기자재 공장 유치와 마을 개발 방향을 두고 주민들 사이에 오랜 갈등이 있었던 곳으로 현재는 경남도청과 지역대학 등이 함께 마을 공동체 회복과 주민 치유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BPA는 지난 8월부터 항만 인근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자 '경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과 협업해 왔으며, 실행의제 가운데 하나인 '수정! 우리가 다시 빛내리!'를 지원하고 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