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천안시, 내달 4일까지 ‘올해 10대 시정 뉴스’ 선정 설문조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21010011068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2. 11. 21. 10: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 홈페이지 통해 진행…주요 정책 사업 30개 중 1인 5개 선택
정책기획과(10대 뉴스 설문조사)
천안시 '2022 주요 10대 뉴스' 선정 설문조사 홍보 이미지./제공=천안시
충남 천안시가 다음 달 4일까지 '2022 천안시를 빛낸 주요 10대 뉴스'를 선정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21일 천안시에 따르면 설문조사는 시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올해 주요 정책 사업 30개 중 1인 5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올해 시 주요 정책 사업 30개는 '민생과 경제 회복' 분야 6개 사업, '역사와 문화 재창출' 분야 6개 사업, '새로운 미래 개척' 분야 5개 사업, '천안형 교통체계 구축' 분야 6개 사업, '든든한 울타리 시정' 분야 7개 사업 등이다.

지난해는 8950명의 시민이 참여해 이 중 3321표를 얻은 '수도권 전철과 시내버스 환승제 도입 등 대중교통의 혁신적 개선'이 영예의 1위 사업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100% 시민 투표로 주요 10대 뉴스가 선정되는 만큼 시정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천안시민으로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