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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천안시에 따르면 설문조사는 시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올해 주요 정책 사업 30개 중 1인 5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올해 시 주요 정책 사업 30개는 '민생과 경제 회복' 분야 6개 사업, '역사와 문화 재창출' 분야 6개 사업, '새로운 미래 개척' 분야 5개 사업, '천안형 교통체계 구축' 분야 6개 사업, '든든한 울타리 시정' 분야 7개 사업 등이다.
지난해는 8950명의 시민이 참여해 이 중 3321표를 얻은 '수도권 전철과 시내버스 환승제 도입 등 대중교통의 혁신적 개선'이 영예의 1위 사업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100% 시민 투표로 주요 10대 뉴스가 선정되는 만큼 시정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천안시민으로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