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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천안문화재단에 따르면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은 볼쇼이발레단을 33년간 이끌며 러시아 발레의 신화로 불리는 '유리 그리고로비치'의 버전이다.
전 세계 곳곳의 크리스마스를 수놓는 다양한 동명의 작품 중 가장 웅장하고 스펙터클한 구성을 자랑한다.
차이콥스키의 낭만적인 음악과 다채로운 춤이 한데 어우러진 이번 공연은 화려한 볼거리와 고난이도의 안무로 큰 감동을 선사한다.
공연 관람료는 R석 7만원, S석 5만원, 시야제한석과 A석 3만원, B석 2만원, C석 1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