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기협동조합 제도적 기반 있지만 활용도 높지 않아 자체적 노력 필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25010014159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11. 25. 09: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중기중앙회, 중기부·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2022 지자체·중앙회 중소기업협동조합 합동워크숍' 개최
중소기업중앙회는 25일 중소벤처기업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함께 라마다프라자 제주에서 '2022 지자체·중앙회 중소기업협동조합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및 체계적 육성'을 주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제3차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3개년 계획(2022~2024)'에 따라 추진해온 지자체 협동조합 육성 지원조례 제정 현황, 협동조합의 중소기업자 지위 인정에 따른 성과공유형 공통기술 R&D(연구개발) 지원(27개 조합·총 300억 규모) 등 정부 지원시책 참여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조진형 중기중앙회 협동조합본부장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76개 기초지자체에서 중소기업협동조합 지원조례를 제정했고 이중 12곳이 협동조합 활성화 계획도 수립했다"며 "중소기업협동조합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지만 제도 활용도가 높지 않은 만큼 정부·지자체의 적극적인 홍보와 공동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 특화사업 참여 등 협동조합의 자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