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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건’ 경찰청 특별수사팀, 광주경찰청장실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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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규 기자

승인 : 2026. 07. 1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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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지휘부 라인 고위 책임자 대상
광주경찰청·광산경찰서 등 7곳 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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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모습. /연합뉴스
'장윤기 사건'의 수사 비위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팀이 광주경찰청 청장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특별수사팀은 11일 광주경찰청장실을 비롯해 광주 광산경찰서장실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 중이다. 당시 사건 지휘 라인에 있던 고위 책임자들에 대한 강제 수사에도 나선 것이다.

특별수사팀은 광주경찰청 3곳, 광산경찰서 2곳, 당시 관계자의 현재 사무실 등 전체 7곳에서 관련 증거를 확보 중이다.

이와 별도로 광주지방검찰청도 수사를 진행 중이다. 광주지검은 장윤기 체포 후 송치까지 과정에서 빚어진 증거인멸, 수사 정보 유출 등 의혹을 캐고 있다.
최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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