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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신청 가능한 벼 품종은 운광, 해담, 새일미, 친들, 새누리 삼광, 동진찰, 안평, 참드림 등 9품종으로 48톤이다.
신청 단위는 20㎏/포이며 일반적으로 10a(300평)당 종자소요량은 5㎏이다.
군은 지난 5년간 '삼광'과 '새일미'를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선정해 매입했으나 내년부터는'새일미'를 매입안하고 '친들'로 변경된다.
중만생종 '친들'은 10a당 쌀생산량이 561㎏으로 밥맛이 좋고 도복과 내염성이 강해 간척 농지가 많은 지역에 적합하다.
지난해와 동일하게 선정된 '삼광'은 도복의 우려는 있지만 밥맛과 완전미율 등을 고려해 타 품종보다 장점이 많아 계속해서 재선정 되고 있다.
종자가격은 내년 1월에 고시되며 종자 보급은 내년 2~3월 중 지역별 농협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신청과 공급은 군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