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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CEO 소통 간담회는 지역의 CEO와 원활한 소통 및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올 초부터 시작한 안감찬 은행장의 '현장 경영 4만km'의 연장이다.
간담회에는 부산은행 안감찬 은행장 및 지역 기업인들이 참석해 최근 3高현상(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지속에 따른 경영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현안과 극복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안 은행장은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과 유동성 리스크 확대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복합적인 경제 위기에 처하지 않도록 부산은행이 차질 없는 지원에 나설 것을 강조했다.
이어 "부산은행은 지역과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 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적극적인 금융지원은 물론 상생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 9월 부산시, 부산시의회와 3년간 총 7조 3000억원 규모로 상생경영 실천을 위한 '경제위기 극복 동행(同行)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월부터 지역기업의 채무상환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권 만기연장·상환유예 지원 프로그램'을 운용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자료] 지역CEO와 소통 간담회](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1m/28d/20221128010027470001560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