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남산지구 행복주택은 지하 1층~지상 5층으로 30일부터 입주를 시작했으며 입주자격 중 소득기준을 지난해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최대 150%까지 완화했다.
36㎡는 임대보증금 3000만원에 월 임대료 9만원, 44㎡는 임대보증금 4000만원에 월 임대료 11만원, 59㎡는 임대보증금 5000만원에 월 임대료 15만원이다.
충남 꿈비채는 입주 후 자녀 1명 출생할 경우 임대료를 절반으로 낮춰주며 두 자녀 출생 시 임대료를 100% 지원해 무료로 거주할 수 있다.
거주 기간은 기본 6년이지만 자녀 출생 시 최대 10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충남개발공사 관계자는 "최초모집 시에도 충남 꿈비채 중 가장 높은 청약률을 기록하였기에 입주가 조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